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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 · 도시 보기
Deoksugung
도심 한가운데 석조전과 중화전이 나란히 있는 궁. 대한제국의 황궁으로 쓰인 자리입니다. 전통 전각인 중화전과 서양식 석조전을 한 걸음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돌담길을 따라 서울시청·정동길로 이어지고, 수문장 교대는 보통 오전과 오후에 한 차례씩 열립니다.
평점·사진·영업시간은 화면에 보여줄 때만 불러옵니다. 계정에는 장소 ID와 메모만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