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8
궁궐 · 도시 보기
Gyeongbokgung
조선의 정궁. 근정전에서 경회루까지, 오전 일찍이 한산합니다. 경복궁(景福宮, 영어: Gyeongbokgung Palace)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에 위치한 조선 왕조의 법궁(法宮, 정궁)이다. '경복(景福)'은 《시경》에 나오는 말로 왕과 그 자손, 온 백성들이 태평성대의 큰 복을 누리기를 축원한다는 의미다. 풍수지리적으로도 백악산을 뒤로 하고 좌우에는 낙산과 인왕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길지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 경복궁의 구조는《주례》 〈고공기〉에 입각하여 건축되었다. 3문 3조로 구성되었는데 각각 외조, 내조, 연조이다. 내조는 근정전을 중심으로 하는데, 궁 밖에서 근정전까지 바깥부터 광화문, 흥례문, 근정문이다. 1395년 태조 이성계의 한양 천도를 계기로 창건되었으며 1592년 임진왜란으로 인해 불탄 이후 법궁의 역할을 창덕궁에 넘겨주었다가 1865년(고종 2년)에 흥선대원군의 명으로 중건되었다. 1910년 한일 병합 후 일제강점기에는 1915년 조선물산공진회 개최와 1926년 조선총독부 건설로 많은 전각들이 철거 혹은 훼손되었으며, 그 자리에는 박물관과 잔디
평점·사진·영업시간은 화면에 보여줄 때만 불러옵니다. 계정에는 장소 ID와 메모만 남습니다.